마을을 걷다 희망을 담다
마실은 지역 소상공인의 희망을 담은 광고를 보고, 소비자는 포인트로 보답받는 상생 플랫폼입니다.
동네 상권이 살아야 마실도 살 수 있다는 철학으로, 오직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합니다.
소비자는 광고 시청으로 포인트를 받고, 그 포인트로 다시 동네 상점에서 소비하는 선순환을 목표로 합니다.
형편에 맞게 무리하지 않고, 진짜 내 가게 손님이 될 수 있는 동네 타겟에게만 집중적으로 홍보합니다.
마실은 100원 단위의 소액 기부로,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마음을 보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.
동사무소, 보건소 소식부터 지방 축제까지, 주민에게 꼭 필요한 지역 정보를 무상으로 송출합니다.
동네 소식을 보고 포인트를 모으는 주민(소비자)부터, 이웃에게 로컬 광고를 올리려는 동네 사장님(사업자)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상세 가이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.
마실 이용 중 궁금하시거나 불편한 점이 생기시면
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!